9/13 (토) 제8회 제주 올레길 희망쓰담 봉사가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오신 30여명의 가족님들과
올레길 10코스 전반부 7km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봉사하는 내내 비가 내리다 멈추기를 반복했지만
빗방울을 머금은 아름다운 자연에서의 시간이
우리들의 마음도 덩달아 정화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하신 자원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개월 후인 11월, 2025 마지막 헤양쓰레기 봉사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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