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일) 올해 첫 올레길 희망쓰담 봉사가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30여명의 봉사가족님들과 함께 올레 2코스 전반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노란 유채꽃길을 걸으며
지난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제7회 제주 올레길 희망쓰담 봉사는 싱그러운 5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지구를 살리는 환경정화활동 희망쓰담은 계속됩니다!
응원해주시고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전체 댓글수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