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성일2025.01.31. 조회수271
  • [2025 베트남 답사] 산악지대 오지마을 방문, 희파콘서트 #해외봉사 [25.01.22~01.27]

희망을 전하는 4박 6일의 여정♡

희망을 파는 사람들이 2025년 1월, 베트남 하노이의 복지시설과 산악지대 소수민족 마을을 찾아 희망을 나누고 왔습니다.

 

 

1. 하노이 복지시설 방문


하노이의 한 복지시설을 찾아 장애 아동과 고아들을 만나고, 그들의 교육·의료 지원 환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설 연휴로 대부분의 아이들은 고향으로 떠났지만, 시설에 남아 있는 다섯 명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2015회차 희망을 파는 콘서트" 진행!

단, 한 사람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감동의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아리랑을 들으며 웃고, 따라 부르며 희망을 나누었습니다.

"가지 마세요" 라는 한 친구의 간절한 말에 한 곡 더 선물합니다.

 

희망은 큰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다해 함께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2. 산악지대 소수민족 마을 방문


▷ 긴 여정, 도보와 오토바이로 이동

오지마을에는 약 40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며, 도로·전기·통신 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차로 갈 수 없는 산길을 도보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 주전자, 보온병, 학생용 배낭 전달

마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나누며,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 태양광 발전과 식수 문제

전기가 부족한 마을에는 태양광 발전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물도 끓여 마셔야 하지만 주전자 교체가 필요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깨끗한 식수를 위한 지원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 직접 기른 농산물로 식사

마을 주민들과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재료로 모닥불로 음식을 만들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 잠시 명상을 하며 자연과 하나 되다

산속에서 명상의 시간을 가지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습니다.

 


베트남에서 함께한 4박 6일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단 한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인류애의 시작임을 다시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희망을 파는 콘서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내년에 또 올게요!" 라는 약속을 남기며, 희망의 발자취를 새기고 돌아왔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희망이 됩니다.

앞으로도 귓전가족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요

다음 여정도 기대해 주세요! 

 

KakaoTalk_20250201_001258412.jpg

 

KakaoTalk_20250201_001258412_01.jpg

 

KakaoTalk_20250201_001258412_02.jpg

 

KakaoTalk_20250201_001258412_03.jpg

 

KakaoTalk_20250201_001258412_04.jpg

[2025 베트남 답사] 산악지대 오지마을 방문, 희파콘서트 #해외봉사 [25.01.22~01.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

전체 댓글수 : 0개

덧글쓰기
TOP
기관소개 활동안내 나눔참여 열린공간 마이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