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토) 제24회 희망연탄나눔이 있었습니다
대구 대봉동 일대 취약계층 13가구에 총 3,8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습니다
연탄봉사를 위해 이동하던 길, 올해 97세를 맞이한 홀몸어르신을 찾아뵙습니다
반가움에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어르신과 따스한 햇살을 쬐며 봉사자들은 한참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희망해봅니다
연탄을 한장한장 사용하실 때마다 봉사자들의 모습이 생각난다는 어르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멋진 노래를 불러주십니다
희망인연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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