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일) 제7회 제주 올레길 희망쓰담 봉사가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오신 20여명의 가족님들과 올레 2코스 후반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특별한 인연 캐나다에서 여행오신 소피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 3월엔 유채꽃이었다면 이번엔 메밀꽃과 보리밭이 우리를 반겨주었고
햇살도 바람도 기온도 적당하여 걷기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담배꽁초 200개 줍기 성공한 정예준 어린이,
그리고 최고은별 어린이와 이해든 어린이 덕분에 더욱 웃음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절이 바뀔 무렵
제8회 제주 올레길 희망쓰담 봉사로 다시 만나요!





전체 댓글수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