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살랑, 뭉게구름이 동동~
화사한 봄날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고마운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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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번째 희망을 전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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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슭 아름다운 숲으로 둘러싸인
경기도 광주의 '성분도 복지관'을 찾았습니다

해피싱어 채환님
환영합니다~~ ^^

아이쿠^^!
장미같이 아리따운 소녀에게
꽃도 받으시고요ㅎㅎ

어쩌면 당신은~
송중기가 부~럽지 않아요ㅎ


오늘 희망의 주인공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많이들 모여주신 것 같네요



언뜻 보면..
산만해보이지만


자유롭고 순수한 모습이
감동인..





성분도 복지관 수녀님과 직원분들의
희망!
이 곳에서 꿈을 키워가는
지적장애인, 자폐성 장애인분들입니다


채환님의 노래와 스토리로 전하는
희망




자유로움 속에 공감이 있었고
어수선함 속에 한마음이었고
어눌한 대답이지만..
분명한 함성이 메아리 친.





붉은노을
여행을 떠나요
서른즈음에
합창은
그 어떤 합창단의 화음보다 아름다웠고
자유로운 이들의 몸짓은
그 어떤 아이돌그룹 군무보다
보기 좋았다고 합니다^~^



해피싱어 채환님의 희망주문과
파이팅은 오늘도 멈추지 않고
성분도 복지관 길을 따라
이들 마음에.. 남아있겠지요




또 우리들 마음에도 이 순수한
미소가 희망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오늘이 그리고
바로 당신이 희망이라고..
응원을 보냅니다


성분도 복지관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 해피싱어 채환의 희망을 파는 '희파콘서트'는 100%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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